감튀는 맛있다길래 먹어는 보고싶었지만 혼자 먹을 자신은 없고 담번에 회사직원들 사줄때 먹겠다는사람 있으면 두개만 얻어먹어야지
일본엔 양상추버거가 일찍부터 있었다고 하는 얘기를 들었는데 대기업 프차에서도 판다고... 여기는 수제버거집에나 가끔 볼수있었는데 메이져가 아니어서그런가 많이팔지는 않는듯 배민 거의안보는데 회사에서 밥타임이 애매해서 배민을 켰더니 심지어 우리집근처.... 점심시간에 인감 뽑으러 나간김에 삥 둘러서 포장해옴 세상이 너무 좋아져서 온갖제로음료도 마트에 널렸고, 건강한 음식도 집근처에서 찾을수있다니 감동 ㅠ 외국나가보니 우리나라만큼 제로음료 광기인 나라가 또 없더라... 있어봐야 제로코카콜라가 다였는데 비록 환타에 오렌지 알갱이가 들어있진않아도 한국식 제로음료들 최고다b (내가 마지막 몇키로가 안빠지는이유...)
위치
위치어디있는지 몰라서 한바퀴돌았는데 차타고 가면서 잘 안보일정도로 간판이 너무 티가안남 메가커피 옆옆 매장이었음 아닌줄알고 눈앞에두고 몇번을 돌아갔네 ㅜㅜㅋㅋ